2009년 10월 24일
2009. 10. 24. V10...
2009. 10. 24.

그리고 결국,
그야말로 드라마라는 표현밖에 생각나지 않는,
역전 끝내기포로,
V10달성한 그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박수를 쳐 주는 한 편,
그리고 다시 스쳐가는,
타이거즈의 KS 11회 우승을 위해,
11번 유니폼을 달고서,
97년 우승을 일구어냈던,
고인에게도 애도를 표합니다.
이제 드디어,
V11을 향하여 나아갈 뿐입니다.
12년간 멈춰있던 시계바늘이,
드디어 돌기 시작한 날...
PS. 그러고보니 이번 만큼 극적인 경기도 없었다지만,
이번 같은 홈 스위트 홈 시리즈도 드물 것 같은 기분이 드는,
2009 KS 용쟁호투 시리즈여 이제 안녕..ㅠㅠ 나 무슨 낙으로 사나..
# by | 2009/10/24 20:56 | 운동... Sports.. | 트랙백 | 덧글(1)







